경북도가 총력을 다해 일자리늘리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크게 성과를 못 낸 것으로 드러났다. 경북도의회 홍진규(군위) 도의원은 10일 “도지사의 공약인 일자리 22만개 달성이 눈앞에 있으나, 기업유치, 투자유치를 통한 제대로 된 양질의 일자리는 3만5천개로 15%에 불과하다”며 “일자리 미스매치현상 지속과 청년실업률 또한 전국평균보다 높아 도민들은 일자리창출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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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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