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바이애슬론 간판 이인복(전남체육회)이 8일(현지시간)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 10km를 끝마친 후 크게 숨을 내쉬고 있다. 이번 대회 남자 바이애슬론에 유일하게 한국 대표로 출전한 이인복은 28분35초9의 기록으로 출전선수 87명중 82위를 차지, 세계 무대의 벽을 실감했다.
/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