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의장은 일부 도의원들의 자질과 역할이 기대 이하인 현실에서 4선 포항시의원이자 부의장, 의장을 역임한 책임있는 공인으로서 포항의 발전에 대한 의무를 다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문하 전 의장은 8권의 책을 발간하고 교통공학석사, 도시계획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정통 공학도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의정 경험을 살려 비장한 섬김의 의정철학을 주민들을 위해 발휘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재현기자 imjh@kbmaeil.com
임재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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