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19구조대와 경찰 등 50여명이 투입돼 권군을 찾아나선 결과 오후 7시 10분께 사체를 발견해 인양했다. 가족에 따르면 B고등학교 3학년인 권군은 평소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 왔으며 정확한 추락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칠곡/윤광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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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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