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산불은 공덕리 산 28-3번지 주변 논두렁 소각을 하다 강풍을 타고 산으로 계속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119 소방대원들과 군청 공무원, 주민 등 350여명이 산불 발생 즉시 현장에 투입, 오후 4시께 진화됐다.
한편 예천군은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에 대해 소방서와 함께 합동 조사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전했다.
예천/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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