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선거구는 황정심 후보를 포함해 새누리당 공천에 5명이 신청해 포항지역 도의원 선거구 가운데 가장 공천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이지만 주눅들지 않고 얼굴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황정심 예비후보는 “대잠동과 지곡동에 시립어린이집을 신설 추진하고, 이동과 효자동에는 병설유치원을 추진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윤경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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