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식에는 이상천 전 도의회의장, 김병관 노인회회장, 박만천 의정회 회장, 이성환 뿌리회 명예회장 등의 격려사와 함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이 후보는 “7선거구는 인구 8만여명의 도·농 복합도시로 산업·농업·수산·군사·관광 등 행정수요가 가장 많은 지역구다”며 “이런 복잡·다양한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바쁘다 바빠! 선거공보물 발송 준비 작업
성주군 국민의힘 후보들 합동출정식 성황
이란 공습 재개? 美, 이스라엘 공항에 공중급유기 50여 대 집결
보수 텃밭 울릉도에 ‘파란 바람’ 부나... 민주당 빗속 열띤 거리유세 ‘눈길’
트럼프 장남 결혼식 불참...“중요한 시기에 백악관 머물러야”
“우리나라라면?”...트럼프 재집권 이후 재산 급격히 증가, 10조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