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불로 비닐하우스 1천800㎡와 난방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대구 소방 관계자는 “최초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비닐하우스 안쪽이 심하게 불에 탄 상태라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서 교통사고⋯3명 중상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포스코 하청 노조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첫 교섭단위 분리 결정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
작은 나눔이 이어준 치료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