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남씨가 이날 해안도로 길을 건너던 임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남씨는 사고 직후 경찰의 음주측정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14%로 나타났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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