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선관위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일간신문에 특정정당을 반대하는 내용의 광고를 실은 혐의(공직선거법위반)로 지역 모 문화원장 A씨를 대구지검에 고발했다.
A씨는 지난달 30일 한 일간신문에 남부권 신공항 입지와 관련해 문화원 이사 일동으로 된 “부산표 얻으려고 가덕도 공향이냐, 대구경북 분노한다. 새누리당 중앙당은 각성하라”는 내용의 광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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