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밤 10시56분께 장모(39)씨가 상부 위장관 출혈로 인한 토혈 등으로, 오후 7시 58분께 한모(72·여)씨가 빈혈 증상으로 각각 울릉군보건의료원을 찾았다가 육지로 옮겨 치료를 받았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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