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주민 최모(83·여)씨 등 2명이 심한 출혈과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김모(75) 등 9명은 경상을 입어 인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버스가 안동시내에서 남선면 방면으로 운행하던 중 급커브 내리막 고개길에서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과 옹벽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동/권광순기자
gskwon@kbmaeil.com
권광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상습적 행패 부리면 징역삽니다”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