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같은 전과가 있는 A씨는 2012년부터 최근까지 지인 B씨(55·여) 등 3명으로부터 1차례에 200~300만원씩,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6천여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개인용도와 사업자금 명목으로 빌린 돈을 모두 쓴 것으로 드러났다.
안동/권광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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