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올해 4월 출소한 A씨는 지난 6월 중순께부터 최근까지 포항, 영덕, 경주 등 해안가 농·어촌 빈집을 대상으로 총 17회에 걸쳐 2천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포항북부서·포항여고, 전국 최초 ‘안심길 추천 AI’ 개발 착수
포항 송라면 펜션서 불⋯인명피해 없이 40분 만에 완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상습적 행패 부리면 징역삽니다”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