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안동경찰서는 유흥가 주변 건물에 주점을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업주 A씨(25)와 여종업원 B씨(30), 성매수남 C씨(35)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안동/권기웅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
경북도 미래농업 혁신 ‘지하 스마트팜’ 실증사업 착수
(포토뉴스)부처님 오신 날 대구 동화사 봉축법요식 참석한 여야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