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3일 안동시 옥동 모 빌딩 지하(97㎡)에 불법게임장을 개설해 운영한 혐의(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로 A씨(51)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개장 하루만에 검거된 A씨는 지인을 통해 인터넷에서 구입한 속칭 `심해대탐험` 게임기 40대를 임의로 개·변조한 뒤 관청의 허가도 없이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동/권기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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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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