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재로 컨테이너 13㎡를 태우고 90여만원의 피해가 났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용도로 쓰는 컨테이너 안에서 난로에 기름을 넣던 중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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