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사 권씨(40)는 “열차 운행 중 100여m 앞에서 한 여성을 발견하고 급제동했지만 이미 늦은 상태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김씨의 가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의성/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김현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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