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찰에 따르면 A씨가 거주하던 원룸에서 엎드려 숨져 있는 것을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상태로 미뤄 A씨가 숨진 지 일주일 이상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안찬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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