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후속… 내달 첫 방송
드라마는 친구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진송아(윤세아 분)가 역경을 이겨내고 사랑과 복수에 성공하는 이야기다.
드라마는 `폭풍의 여자` 후속으로 다음 달 18일부터 평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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