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CJ E&M에 따르면 이승철은 데뷔 30주년을 맞아 국내외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슈퍼스타K` 심사위원을 더는 맡지 않기로 했다.
이승철은 오는 26일 정규 12집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승철은 “음악을 하고 싶어하는 이들을 응원한다”며 “`슈퍼스타K`가 그들에게 가장 커다란 희망이라는 데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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