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유천은 8월 27일 입소하며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다.
박유천의 입대는 JYJ 멤버로는 김재중에 이어 두번째다.
그는 최근 종영한 SBS TV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호평받았으며 지난 달30~3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을 열었다. 현재 영화 `루시드 드림`을 촬영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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