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9시55분께 김모(58·서면)씨가 일가족 및 이웃주민 등 을 태우고 출발하려다가 운전부주의로 집 앞 도로 지나 가드레일을 부수고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들은 이날 무더위를 피해 마을 주변 몽돌해수욕장에서 바다 수영을 즐기려고 집을 나섰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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