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에 따르면 J호는 지난 3일 오전 11시 15분께 독도 남동방 13해리(24㎞)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중 스크루에 밧줄이 감기면서 엔진이 멈춰 표류했다.
구조요청을 받은 동해 해양경비안전서는 독도 및 울릉도해상에서 경비 중이던 경비함정을 사고 현장으로 보내 스크루에 감긴 밧줄을 안전하게 제거했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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