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지난 22일 오전 11시 36분께 문경시 마성면 금곡길 한 단독주택에서도 불이나 1층 97㎡ 및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전기 단락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락현·강남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
경북도 미래농업 혁신 ‘지하 스마트팜’ 실증사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