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포항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최씨는 파나마 선적 9천751t급 선박에 화물 적재작업을 하다 화물과 선체의 손상을 방지하는 철재 구조물이 갑자기 추락하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
안찬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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