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영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 23분께 영덕군 영덕읍의 한 식당에서 업주 A씨(66·여)가 연탄난로 위에 엎드려 숨진 채 발견됐다.
119소방대원은 식당에서 연기가 난다는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A씨 얼굴과 가슴 부위에는 불에 탄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덕/이동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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