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등 2명 부상
경찰에 따르면 당시 운전자 조씨는 혈중알콜농도 면허취소수치인 0.113%으로 드러났고, 숨진 장모씨는 강원도 모 부대에서 휴가나온 군인으로 밝혀졌다.
/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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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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