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3일 오후 2시40분께 안동시 중구동 안동중앙문화의거리에서 철거 중이던 3층 건물이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변 상가 근로자들이 한때 대피하는 불편을 겪었다. 붕괴된 건물은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1주일 전부터 철거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사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동/손병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배우 박성웅 “이종호 대표, ‘우리 사단장’하며 허그, 친해보였다”…임성근 재판 증인 출석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서 교통사고⋯3명 중상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포스코 하청 노조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첫 교섭단위 분리 결정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