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4일까지 통화가 됐는데 5일 오후에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A씨 아들의 신고 전화를 받고 집에 찾아갔다가 방안에 누운 채 숨져 있는 A씨 부부를 발견했다.
경찰은 이 주택이 패널로 지어졌고 나무를 태워 난방하는 구조여서 일산화탄소가 방으로 스며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고령/전병휴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
경북도 미래농업 혁신 ‘지하 스마트팜’ 실증사업 착수
(포토뉴스)부처님 오신 날 대구 동화사 봉축법요식 참석한 여야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