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3시50분께 안동시 제비원로 235 인근 도로를 무단 횡단하던 A씨(76·여)가 B씨(55)가 몰던 승용차에 치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B씨가 빗길에 도로를 횡단하던 A씨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동/손병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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