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소방서는 사고가 나자 헬기 2대와 소방차 15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펴 불길을 잡았지만, 야적장에서는 이날 오후에도 한동안 시꺼먼 연기와 유독가스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에 대한 추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성주/전병휴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