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창고에 보관 중인 건고추 2만5천근 중 일부가 그을림 피해를 입었고 창고 내부 60㎡를 태우고 2시간 10여분에 꺼졌다.
불이 난 건물이 출입구가 단 한 곳인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연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애를 먹었다.
안동/손병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배우 박성웅 “이종호 대표, ‘우리 사단장’하며 허그, 친해보였다”…임성근 재판 증인 출석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서 교통사고⋯3명 중상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포스코 하청 노조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첫 교섭단위 분리 결정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