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1일부터 최근까지 대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편의점 강도 및 빈 사무실을 침입하는 수법으로 현금 등 금품을 빼앗고 훔친 혐의다.
또 B씨 등은 A씨가 훔친 컴퓨터 등을 매입·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
경북도 미래농업 혁신 ‘지하 스마트팜’ 실증사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