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50대 등 3명 입건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실업급여를 신청한 뒤 재취업을 하고도 이를 신고하지 않는 수법으로 고용노동청으로부터 실업급여 모두 1천437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지난 2013년 8월부터 2014년 1월까지 고용노동청으로부터 실업급여 520여만원을 타냈고, B씨(42)는 400여만원, C씨(59)는 500여만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전재용기자
sport8820@kbmaeil.com
전재용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배우 박성웅 “이종호 대표, ‘우리 사단장’하며 허그, 친해보였다”…임성근 재판 증인 출석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서 교통사고⋯3명 중상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포스코 하청 노조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첫 교섭단위 분리 결정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