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 1천ℓ 유출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A씨(55)가 숨지고, 화물차에 실려 있던 도금액 성분의 유해화학물질 무수크롬산 1천ℓ가 유출됐다.
소방당국과 한국도로공사는 흡착포를 덮고 모래를 뿌려 중화 작업을 벌인 뒤 2시간여 만에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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