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가 몰던 1t트럭 사이드미러에 B씨의 일행이 부딪히면서 싸움이 됐고, 화가 난 A씨가 자신의 차에 있던 칼을 가지고 B씨의 복부를 한차례 찔렸다.
칼에 찔린 B씨는 복부에 깊이 3~4㎝정도의 상처를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안동/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