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서는 영양군체육회가 김영란법 시행 직후인 지난달 30일 예천의 한 골프장에서 군수배 골프대회를 개최하면서 협찬금과 협찬 물품을 제공받았다가 뒤늦게 일부를 돌려줬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이날 대회에 참가한 영양군 공무원 8명이 군 예산으로 참가비를 지원받은 뒤 휴가도 내지 않고 출장 처리만으로 골프대회에 참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양/장유수기자
jang7775@kbmaeil.com
장유수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