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시카고 컵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월드시리즈(7전 4승제·WS) 5차전에서 컵스의 에디손 러셀이 4회말 안타를 쳐내고 있다. 이날 컵스는 클리블랜드에 3-2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2승 3패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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