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오전 11시 30분께 영덕군 지품면 수암길 사과밭에서 밭주인 A씨(44)가 농기계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사과밭에서 농약살포기(SS기)를 운전하던 중 과수원 옆 2m 아래 도랑으로 굴러 떨어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덕/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이동구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