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지난 12일 저녁 A씨가 집을 나간 뒤 들어오지 않았다는 신고를 접수한 뒤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이들을 발견했다. 이들은 거주지와 연령대가 모두 다르다.
경찰은 차 안 화덕에 타고 남은 연탄이 나온 점을 바탕으로 유족과 주변 인물을 상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청도/나영조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배우 박성웅 “이종호 대표, ‘우리 사단장’하며 허그, 친해보였다”…임성근 재판 증인 출석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서 교통사고⋯3명 중상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포스코 하청 노조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첫 교섭단위 분리 결정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