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씨는 작업종료 후 생산라인 가동을 멈추고 결속 설비 주변 정리를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회사 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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