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동료 3명과 라운딩을 즐기던 중 6번 홀에서 자신이 친 공이 깊이 2m 정도의 워터해저드에 빠지자 이를 줍기 위해 들어갔다가 주변에 설치된 고무패드에 미끄러지면서 물에 빠져 변을 당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과 골프장의 안전시설 위반 여부 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청도/나영조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