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4시30분께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 4층 가정집에서 불이나 안방 등 일부를 태우고 30분 만에 진화됐으나 안방에서 잠을 자던 A씨(59)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수면 중 연기흡입으로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부검을 의뢰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