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2시 8분께 포항시 북구 양덕동 양덕중학교 건립현장에서 건물외벽에 설치돼 있던 비계가 강풍에 의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1명과 행인 1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준혁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