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지는 상주보 오토캠핑장, 회상나루 관광지 등 새로 조성된 낙동강 관광자원화 사업현장과 병성천 고향의 강 조성 사업 등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장이다.
이충후 상주시의회 의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여러 사업들이 예산 낭비만 하는 사례가 없도록 시민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달라”고 밝혔다.
상주/곽인규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트럼프, “합의 안 되면 마지막 시한 ‘4시간내’ 모든 교량·발전소 파괴”
北김여정, ‘무인기 유감’ 이 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대범하다’ 평가”
김부겸, 문희갑 전 시장 예방⋯“겸손하게 시민 자긍심 살리길”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확정···중앙당, 최고위에서 의결
“수도권 민심 빙하기···비상체제 전환” 국힘 최고위서 지도부 면전 ‘공개 충돌’
오중기, 7전 8기 경북지사 출마 선언···“김부겸과 ‘원팀’으로 TK 경제공동체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