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불로 현장에 있던 근로자 A씨(31)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공장 일부에 그을림이 발생하는 등 소방서추산 7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성페인트 저장탱크에서 드럼용기에 페인트를 옮겨 담기 위해 드럼뚜껑을 여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현장근로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바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