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수성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쳤다. 또 사우나에서 바구니에 있던 열쇠를 몰래 가져와 옷장을 열고 현금을 가져가기도 했다.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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