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9일 전통시장에서 소매치기를 일삼은 혐의로 A씨(여·50)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월 13일 오후 2시께 대구 중구의 한 전통시장에서 B씨(여·58)의 점퍼 주머니에 있던 지갑을 소매치기하는 등 전통시장 등지에서 수차례에 걸쳐 상습 소매치기 범행을 저질러온 혐의다.
/박순원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