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같은 혐의로 대구동부순환도로에서 도색 등의 보수공사를 도급받은 업체 대표 B씨도 구속했다.
대구동부순환도로 측은 전 대표의 사표를 수리했고 지난 12월 28일자로 새로운 사장을 선임한 상태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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